주말내내 집에 콕 박혀...핸드폰도 없으니 정말로 세상에서 나혼자 고립된 느낌.
우유 몇잔만 마시고 쇼파에 누워세상과의 유일한 소통기구라고 느껴진 TV만 이틀내내 보고 있다가 멀미가 나 전부 토하고 말았다.